할레루야! 선교국에서의 중보기도로 잘 다녀 왔습니다. 야쥴라에서 두 가정이 예수님 받아 들였습니다. 제일 놀라움운 우리에게 선뜻 두 가정에서 안방을 내 주었습니다. 개척의 가장 어려운 문제, 잠잘 곳을 찾지 못해 얼마나 애쓰고 힘든 많은 세월이였거든요. 차 주인 운전수가 하도 재촉하여서 일정을 바꾸어 예정보다 빨리 떠났습니다. 금요일 출발 월요일 새벽 도착. 8월 22일 2차 방문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차도 이번엔 와직차는 안되겠어요. 의자가 꺼꾸로 토할 수 밖에 없어요. 알타이에서 가장 후진 곳.. 모두가 흐르는 개울물 밖에는 없어요. 그 물은 모든 짐승들 대 소변 섞여 있어요..

알타이 최정신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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