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News

금주 기도제목

By November 21, 2017No Comments

아르헨티나 유성두/지애
1. 하나님을 우선순위. 성령충만, 말씀충만
2. 남미은혜신학교에 영적 부흥과 졸업생들과의 관계가 더욱 유기적이 되도록
3. 함께 동역하는 모든 봉사자분들과 하나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4. 가족 모두가 스페인어를 잘 습득할 수 있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기를
5. 2018년에 진행될 AFA, 금식성회, 신학기때 인도자들과 강사들이 잘 채워지고 진행되도록
6. 새로운 냉동고를 구입할 수 있도록
7. 가족의 영적, 육적 건강. 자녀를 위해
8. 10개월동안 항구 세관 창고에 있는 사용해야 할 200권의 책들이 빨리 전달받을 수 있도록
9. 계속 변화하는 아르헨티나 정치, 경제, 사회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로 남미은혜신학교가 잘 헤쳐 나가도록.

탄자니아 송규영,오효숙 (긴급)
저희가 운영하는 에버그린 학교에 제스카 라는 4학년 여학생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나중에 믿음의 교육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기독교 가정의 학생입니다. 다음 주에는 정부에서 실시하는 국가시험을 보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주전부터 귀신이 들어와서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들과 교회 목사님이 합심해서 기도하여 귀신이 나갔었는데 귀신이 다시 들어왔고 합심해서 기도하면 다시 나갔다가 또 들어옵니다. 이 아이의 가족 중에 무당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귀신이 이 아이를 잡고 다음 주에 있을 국가시험을 못보게 방해하고 끝까지 이 아이를 무당으로 만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귀신에게 붙잡혀 고통 당하는 제스카 이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귀신이 끝까지 이 아이를 파괴하려는 모습을 보며 너무 분한 생각이 들어 금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스카 이 아이의 가계의 저주를 끊고 귀신이 더 이상 이 아이를 파괴하지 못하도록 천군천사로 지켜주시도록 특별히 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