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신 목사님, 아르헨티나 신학교 방문 소식”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아르헨티나 신학교에서 김광신 목사님의 3박 4일간의 ‘율법과 복음’ 강의가 있었습니다. 총 83명의 신학생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신학교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1명, 칠레에서 1명, 파라과이에서 5명의 신학생이 참석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신학교는 유성두, 강지애 선교사와 현지인 Enrique Bode, Rosa Bode 목사님 부부가 시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위해 미국에서는 전 선교사훈련원 원장이신 강영철 선교사님과 중남미 권역을 담당하시는 김민성 장로님과 김리나 전도사님이 참석하였으며, 초창기 아르헨티나 신학교를 후원하신 장길자 권사님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김광신 목사님께서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을 초대하였고,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김광신 목사님께 감사의 노래를 드리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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