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2017

동역자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번 인도 3기, 은혜동산 10기를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열매맺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베트남 호치민~산족~하노이를 거쳐 태국에서 GMTC 3,6,7,8기 파송 선교사님들과 함께 좋은시간을 보내고, 다시 한국 선교사 훈련원에서 후보생들과 함께 있습니다. 또한 선교사 훈련원 9기 13명의 후보생들이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동남아시아 선교여행은 여러가지 임무가 있었지만, 소름끼칠 정도로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할 일 많고, 세계를 품은 GMI 선교를 인도하시는 김광신 목사님과 한기홍 목사님, 현지 선교사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여러 선교지의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선교열정이 불타고 있는 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반드시 세계복음화의 선봉대로서 역활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4월이 시작되는 주일에 뵙겠습니다. 존경을 드리며. 사랑합니다.
김성웅 장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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