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산골

10/06/2019

평안하시지요?

두메산골 ㅅㄱㅅ 기도해주심에 열심히 사역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메산골에는 가을이 깊어져 들과 밭에는 추수가 한참입니다.

추수의 계절에 주님은 낄기스탄의 부흥을 위하여 세번째 낄기스탄으로 인도하셔서 제자들과 함께 낄기스탄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낄기스탄의 영적사역을 통하여 낄기스탄에 영적변화와 엄청난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 입니다. 이제 중앙아시아 주변 나라들에 대한 사역을 통하여 중동을 향해 성령님이 문을 활짝 열어줄 것 입니다. 지금은 아프카니스탄과 이란까지 사역자가 파송되어 사역하고 있는데 다음 나라는 이란으로 파송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발자국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려옵니다. 육이 쇠퇴해져가는 ㅅㄱㅅ 주님이 주신 사명 생명 다해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어느날 주님 앞에 설때에 나는 주님께 무엇을 가지고 가서 드릴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두메산골 선교사가 낄기스탄에서 드립니다.

10/23/2019

평안하시지요?

두메산골 선교사 기도해주심에 서쪽으로 서진하며 중동과 예루살렘을 향해 한걸음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선교를 위해서 그동안 선교사 후보생 백명이 모ㅇㅇㅇ 신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훈련받은 사역자들이 지금은 전ㅅㄹ에 흩어저서 훌륭하게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ㅇㅇㅇ 신학교에 더 이상 신학생들을 보낼수 없게 되어 이번에 두메산골에 신학교를 열게 되었습니다. 첫번쩨로 신학생 30 명이 신학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환경적인 어려움 속에 오직 복음 전파에 쓰임 받기 위해서 신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갖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모슬람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결단들을 하고 주의 종의 길을 가는 신학생들에게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신학교에 입학한 신학생들 이 믿음으로 신학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신학생들이 사역의 현장에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들을 양육하며 예루살렘까지 선교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사랑으로 해주시는 기도만이 신학생들에게 힘이됩니다. 선교사 관심과 사랑으로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메산골 선교사 많은열매를 추수하여 기도에 보답하겠습니다. 두메산골에서 드립니다.

최 OO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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