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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을 잃고 있는 사역지이나 그럼에도 아버지께 예배를 구제 통한 사랑을 전하게 하심을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주일예배를 4부로 광야교회에서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준비하니 주일날 의자 30개를 내리고 펴고 접고 올리는 일이 재미 있습니다. 호르게 목사와 압텔 전도사가 각 사역지에서 섬기고 있는데, 모든 것이 기도와 후원으로 도우시는 목사님 기도 식구들의 응답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2주간에는 그동안 도네이션 받았던 작은 차들을 선교로 정비를 돕는 마약 재활원의 형제 도움으로 수리를 하여 호르게 목사와 얼마 전 결혼한 재활원 펠리페 전도사에게 각각 선물로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마음을 허락 하셔서 드려서 너무나 기쁜 마음이 충만 했습니다.

주말에는 먹거리가 부족한 제자들을 데리고 와서 식용 선인장을 한봉지 따서 집으로 가져 가도록 했으며, 격주로 10가정들이 돌아가며 따갑니다. 아마 토르티아와 구운 노팔을 먹을 것이며 10끼의 식사가 될 것입니다. 켄음식을 테카테 은혜 반석 교회에 예배후 나누어 드렸는데, 받는 대로 나누어 주고 있으면 너무나도 감사와 기쁨 그리고 사랑이 넘쳐납니다. 성경책을 지역에 분기별로 나누며 하나님께서 모든 사역지와 일군들에게 더 많은 축복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새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께 찬양을 올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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