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치아파스 청년 지도자 세우기 전도집회

치아파스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지난 삼월부터 시작된 치아파스 사역은 청년 지도자 세우기 전도집회를 11, 12일 주님께서 인도하셔서 잘 마쳤습니다. 많은 지도자 세움과 영접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페리아 고원에서 오후 세시부터 열시까지 찬양과 간증 설교로 많은 교회 성도들과 청년들이 참석하여 “하나님은 사랑이다”를 파랑께 지역시 지역을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14명의 단기선교팀들이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맡아 준비해 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미용과 의료, 풍물놀이로 각 받은 은사대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저는 세명의 학생들과 밤낮 삼일을 운전하여 지금 샌루이스 시내에서 소식을 드립니다. 밤 길을 잘못들어 오백키로를 돌아 겨우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행히 밤길에 주님이 함께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강도가 가끔 나오는 길목이라 걱정을 했지만 찬양으로 그길목을 지나 왔습니다.

새 한해에 치아파스에 선교사 학교를 열 계획이며 지금 올라가는 학생들은 삼주 교육을 받고 저와 함께 치아파스 동역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 제자반과 교사 세미나 , 의료사역을 도울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열악하나 풍성하고 가난하나 부합니다. 연약함을 강하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멕시코에서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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