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정부가 종교 부분을 많이 완화하고 있어

어제 오후엔 헬로우 K 골목의 많은 가정들이 쌀, 라면, 비누, 장난감, 세제, 연필, 노트, 과자 등등 여러가지 물건들을 형편껏 5개든 10개든 제비뽑기 상품으로 내어놓고 골목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주최측에 가서 번호 뽑기를 하여 각 번호의 집으로 가서 물건들을 받는 재미있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저희가 더 좋은 선물을 준비할 수도 있지만 주변 집들에서도 자발적으로 준비한 선물과 너무 차이가 나면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기에 학생들이 도시락 담아가는 용도로 쓰는 통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저희는 집은 32번 이였네요. 나눔은 모두를 줄겁고 사람들을 가깝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녁에 외출하고 오는데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사람들이 인사를 하며 손도 흔들고 미소도 띄워주네요

이제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하고 미얀마 정부도 요즘 종교부분을 많이 완화하고 있기에 기도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양곤 BIM 센타가 청년직업훈련 본부와 선교사님들 신분보호(현재 5가정 신분증명 발급)의 울타리를 넘어서 지역의 복음의 전초기지로 예배의 중심자리로 자리잡아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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