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한 창조적 접근방법

현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 시험가동 하려 합니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3~4명의 숙련자들을 키운 후 개척지에 여청년들이 많은데 그들을 가르치는 일을 협력하게 하며 보람을 가지게 하고 그곳에서 청년들에게 자립하게 하며 그 기간중에 저희는 복음을 전하는 장소와 시간과 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아직은 불신자이지만 국제유치원 교사로 훈련시키며 직장으로 일하는 과정중에 성경을 어린이들에게 맞추어서 번역하고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수 있도록 교구와 교육방법을 개발하고 개척지에 가서 영어캠프란 타이틀로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얀마말로 번역 설명은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개척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의 수준이 낮기에 국제유치원 고학력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전하기 쉽게 개발한 성경의 내용으로 세미나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들과 교회부설 유치원 교사들에게 전하고 있는 내용처럼

재능 기술자분들을 기술자를 미얀마로 오게 해서 체류하시며 비자 갱신해 가며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일을 만들기엔 제약과 조건들이 어렵기에 기존에 미얀마로 와서 생활하고 있는 주재원들 사모님들께 가죽 취미교실을 통해 기술을 가르치고 그 배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미얀마 현지 여청년들에게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해주면서 자립의 기회도 제시하게 되기에 필요에 의한 자연스런 자리가 형성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게 되는 접촉점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확보하게 될 수 있어서 복음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전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불교권 선교제약 나라에선 다양하게 접근해야 하네요 . 부족한 저희에게 지혜를 부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에서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