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중독치료 사역을 위한 회복”

Oct 3, 2018

지난 두어 달 동안에 저의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거의 매일 저녁에 근처에 있는 공원에 가서 걷는 것과 근육을 강화하는 몇 가지 운동도 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작용이 많은 약을 줄임으로써 가능하게 된 일입니다. 이제는 매 주일 예배도 참석하게 되었고 감사의 집 하우스 미팅도 지난달과 이번 달에 두 차례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길갈 모임에는 매주 3~40명 정도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의문도 풀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아주 어릴 때 미국에 오게 되어 영어 구사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이들조차도, 미국 회복 프로그램에 한 부분이 되지를 못하는 것이 아주 정해져 있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들어서 기쁜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감사의 집에 있는 한 형제가 미국 회복 미팅에서 봉사자의 직분을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번 달에는 2년과 8년의 회복 간증과 그리고 저의 28년 회복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미국 홍종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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