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감염으로 치료 중이시던 선교사님들과 성도님들 치료 잘 받으시고 회복 중에 계십니다. 계속적으로 선교사님들과 성도님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환우 선교사님>

이인호 선교사 ( 9/15 )
내일 이인호 선교사님이 신장에 있는 담석 제거 수술을 하십니다. 일반적으로 간단한 수술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전신마취를 하시는 관계로 내일 새벽 5시까지 병원에 가셔서 수술을 하시게 되는데 우리 선교사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지섭, 이혜영 선교사 
“…조직검사 결과 왼쪽 엉치뼈로 암이 전이 되었습니다.앞전 검사 결과와 다르게 나오니 저희 마음이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치료 일정을 어떻게 할지 어려운 상황이며 선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내와 제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이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과 힘이 생겨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최 광 선교사
한국의 황금종 교회 최광 선교사님은  9월 21일에 간이식 수술을 합니다. 사역하는 내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아들이 간을 잘라주시기로 해서 수술을 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수, 정화미 선교사 
“식도암으로 투병 중인 정광수 선교사님 10월 12일에 UCI 병원에서 내시경 울트라싸운드로 암제거 시술할 때 암이 다 사라졌다고 판정 받는 기적을 맛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예신 선교사 
현재 입원하셔어 다시 항암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강완식, 영순 선교사
강영순 선교사님의 불치병인 ” 류마틱 ” 자가면역결핍증(통증)으로 고통이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9월 말이면 한국에 나가서 진찰 받을 계획입니다.

김명자 선교사
췌장암으로 강한약 치료에도 암세포가 크더니, 약한약으로 전이를 예방하다가 검사 결과 1.7cm 가 줄었다고 합니다. 온전한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행복나눔의 귀한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귀한 행복나눔 선물 잘 받았습니다. 본교회도 어려우실텐데 넘 감사드립니다..저는 2년전 자궁 내막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당시 목 아래쪽 전이가 있었습니다.수술당시 전이된 부분도 함께 수술하기로 했는데 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전이된 부분은 제거하지 못하고 수술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항암 6번을 하며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서서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7월에 2년전 전이 되었던 부분에 CT검사를 했는데 2년전과 같은 크기로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조직검사를 했는데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 하라고 하는데… 좀 더 큰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받고자 서울대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다음주에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를 보고 어떻게 할지 결정하려 합니다.  2년전 넘 힘든 수술을 받고 이제 정상적인 몸이 됐는데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C 국) 유인숙 선교사 선훈 3기

안녕하세요. 네팔 오병수, 박영숙입니다. 코로나 펜데믹 가운데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더 가지지 않고, 행복나눔을 전달하여 주신 본부와  26그룹에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네팔지부에 매일같이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생활고로 어려워하는 현지인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 가운데, 생명의 양식 양곡지원을 11만루피(약915$) 지원하여, 네팔리들에게 행복나눔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동전한닢~ 쓰고 나누어주니, 다시 채워주시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처음 것보다 더 풍성케 하신 행복나눔은, 현재 진행중인 10번째 예배당 건축에 사용하겠습니다. 펜데믹 가운데도 예배당이 반석위에 굳게 세워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본부서 열방에 뿌려진 행복 나눔 씨앗들이 백배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네팔 오병수, 박영숙 선교사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가장 심각한 곳이 미국이라 저희는 매일 교회와 주님이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보호와 은혜를 구하고 있는데…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도해 주실 뿐만 아니라 선교지를 생각해 주시는 사랑과 행복나눔으로 섬겨 주셔서 놀랍고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은혜교회의 모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오늘도 감사를 드리며 섬겨주신  7그룹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주님의 은혜로 작은 빛이 보이는 출구를 맞이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파푸아뉴기니아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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