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5주년을 축하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은혜한인교회 창립 3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처음서부터 지금까지 은혜한인교회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지난 35년간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하는 나가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통해서 단일 교회로서는 선교 제일 많이 하는 교회로 성장시켜 주셨고 이제는 세계선교 마무리하는 교회로 서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갑절의 영성을 받아 “선교는 기도, 선교는 전쟁, 선교는 순교” 라는 이 사명을 주님의 날까지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김태원 은퇴 선교사 –

할렐루야! 은혜한인교회 35주년을 맞이하여 이곳 파나마, 베네주엘라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셰계 선교를 위해 오늘까지 달려온 은혜한인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베네주엘라/파나마 김재한, Grace 선교사 –

은혜한인교회 창립 35주년을 맞게 됨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인 세계선교에 사용받기 위해 창립 초창기부터 “선교는 기도, 선교는 전쟁, 선교는 순교” 라는 표어를 가지고 순종해서 60여개국에 3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게하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암마누엘의 하나님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I국 유의경,정일 선교사 –

저희 은혜한인교회 창립35주년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축하드림니다. 이제까지 지내온 모든 일들은 탁월한 영적 지도자님과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은혜교회 성도님들의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V국 이인호.수복 선교사 –

은혜교회 창립 3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35년간의 은혜교회의 선교의 발자취는 선교의 주체가 되시는 성령님께서 작전지휘하시고 앞장서신 김광신 목사님의 믿음, 열정, 순교적인 사명감으로 온 성도님들과 함께 달려온 외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고난의 길이 아닌 영광의 길이었습니다. 선교 돌풍을 일으켜온 은혜선교는 앞으로 1대 김광신 목사님과 2대 한기홍 목사님의 선교의 꿈을 주님 오실 날까지 그 대를 이어 은혜선교의 꽃을 피우고 또한 그 열매를 주님께 올려드리므로 세계선교의 마지막 주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은혜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GMI 선교사 훈련원) 강영철,희영 선교사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명령인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은혜한인교회의 가족이라는 생각은 외롭고 힘든 선교지에서 때때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그 수준에 맞는 자랑스러운 가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품게 하고 다시 일어나는 힘을 얻게 합니다. 이 시대에 은혜한인교회가 존재함에 감사드리고 35주년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러시아(세인트 피터스버그) 조경호,명숙 선교사 –

먼저 선교를 목표로 세워진 은혜한인교회의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모든 존귀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또한 한 세대를 30년으로 볼 때 세대를 넘어 함께 동역하며 섬겨주신 모든 교우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함께 끝까지 달려갈 길을 같이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선교는 기도, 선교는 전쟁, 선교는 순교” 라는 모토 아래 시작된 우리의 선교,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은혜한인교회의 존재 목적을 이루어 주님의 기쁨이 되며 그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영원한 상급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러시아(이르크츠크) 한성우,옥영 선교사 –

은혜교회가 창립한지 35주년이 되습니다. 그동안 단일 교회로써 308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며, 세계 신학교를14개를 세우고, 많은 교회를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역사를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합니다. 더욱더 쓰임받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고, 발을 떼는 축복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러시아(하바롭스크) 정소남,미선 선교사 –

언제나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후원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이렇게 맘껏 주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뒤에 우리 은혜교회가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번 5월에 맞이하는 창립 3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오늘까지 인도하시고, 역사하여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상 끝 날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지켜주실 것 또한 믿고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새벽마다 기도 때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 우크라이나 김교역,주순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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