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10기 입학식 성황리에 치뤄져”

March 7, 2018

사랑하는 은혜교회 성도님,그리고 청지기 회원님! 기도해 주심으로 14분의 10기 입학식을 3월 6일에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10번째 경험하는 입학식이었는데 1기 입학식이후 최고의 성황을 이룬 입학식이었으며 한국 노회원, 많은 선교사님들, 서울은혜교회 식구들, cts.tv의 경기북부지부팀들, 그리고 미국은혜교회 선교부의 신구훈련원지원국장과 차장님 등 여러 내빈들로 110여명이 예배후 오찬을 나누며 교제하는 은혜로운 분위기였습니다. 많은 선배 선교사와 목회자들의 첫눈에 훌륭한 선교사로 보인다는 좋은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할머니의 서원으로 집안에 목사로 주님께 드려진 분, 어떤분은 어머니의 태중에서 서원하여 목사로 되신 분, 그리고 병고침 받은 후 투석하는 이웃을 위해 신장을 기증한 후 소록도와 중국에서 한센환우를 위해 헌신해 온 분이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 라는 주님의 음성에, “주여 나를보내소서” 라며 순종한 종들이오니 훈련 잘 받아 최후 승리 얻는 그날까지 큰 열매맺는 선교사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영적 리더를 배출하는 사역에 GMI 선교사 훈련원이 앞으로 더욱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훈련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동참해 주신 청지기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축복이 삶가운데 풍성히 경험되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선교사 훈련원
강영철/희영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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