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왕이신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I국에서 소식입니다. 금년 7월을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I국은 성전산을 둘러싸고 테러와 폭력과 기대한 무리의 시위, 그리고 반I국인 국가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뉴스에서는 일부분만 보여주었던지, 원인은 재쳐놓고 결과만 가지고 I국을 맹비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994년 이후, 어느 때보다 큰 위기와 시련을 격고 있습니다. I국 “성전산”에는 황금돔과 검은 지붕으로 단장한 “알 악사 사원”이 있는데, 성전산을 지키던 I국 군인 2명을 테러범이 죽이고 성전안으로 도망가는 것을 I국 군인이 쫓아가 테러범을 사살한 것이 동기였습니다.

I국 정부와 팔레스틴 모슬렘과의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I국 정부는 50세 이상과 여자들만 외에 성전에 들어갈 수 없도록 봉쇄하고, 성전산을 보안하기 위해, 금속 탐지기를 새로 더 설치하였는데, 팔레스틴 정부와 요르단 국왕, 터어키 대통령, 그리고 이웃 아랍 국가들은 성전산의 현상유지를 위협하는 일이라고 비난을 하고, 요르단 I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영국 런단에서도 친팔레스타인들의 반I국 항의 시위가 대대적으로 벌어져 I국 국기를 불태우는 시위가 있었으며, 수많은 아랍인들의 시위대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대인을 향한 보복행위로, 안식일이 시작되는 “샤밧”에 18세인 테러리스트가 유대인 복장과 머리에 키파를 쓰고 생일잔치를 준비하는 유대인 가정으로 침입하여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칼을 휘둘렀고 3명이 사망, 1명은 중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결국 수상은 “성전산과 올드씨디, 그리고 J 도시 전체에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는 방법으로 성전산의 금속탐지기를 철거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전산에 수십개의 cctv도 철거하라고 아우성입니다. cctv나 금속탐지기는 바티칸이나 메카에도 다 있는데, J 도시 성전산에 있는 것을 다 철거하라는 것입니다. J 도시fmf 위하여 특별기도 부탁드립니다. “네 성안에 평강이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라“(시122:6-7)

이런 상황에서 “한모금의 생수”와 같은 뉴스도 있습니다. 지난 주(7월 24일)에 히브리 대학과 한동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협력을 시작하게 되어, I국과 한국이 더 가까워진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I국이 여러면에서 많이 오픈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한국과 I국의 학계 교류를 더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하며, 이 일을 위하여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 교수 몇분이 J 도시에 있는 히브리대학을 찾았고, ‘코헨“ 히브리 총장과 ”요시(요셉) 갈“ 대외협렵부 총장, ”제인 터너“ 국제처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한동대와 히브리대는 한동 글로벌 센터를 통해 학생들 간의 창업 및 학업 교류를 활발히 추진할 계힉이라고 합니다. 히브리대학은 I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대학으로 I국 총리를 비롯해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I국 최고의 명문대학입니다.

2017년 8월 1일, 주OO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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