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동쪽 네팔 목회자 세미나 300여명 참석 ”

Mar 31, 2018

할렐루야, 네팔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날마다 숨 쉬게 하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며 힘주시는 대로 나아갑니다. 이번 주는 동쪽 네팔 목회자, 지도자들 300여 명 세미나로 레탕에 올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지어오던 학교 건물은 195평에 5천만 원을 예상하고 시작했는데 1억5천도 더 들 것 같네요. 제가 일꾼들을 데리고 짓는 것이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1층 뼈대를 마치고 2층은 건설 회사에 맡깁니다. 수중에 물질이 없기에 건설 회사와 상의해서 소정의 금액은 6개월에서 1년 안에 주겠다고 계약을 했습니다.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는 하지만 이 일이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진행된 상황 사진들 몇 장을 보냅니다. 계속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네팔에서 이예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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