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개척사역을 지나 본격적인 선교사역 단계”

May 20, 2017

저는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덕분에 사역들을 은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도 요청 드리는것은 중부 개척사역지인 그 동안 인레호수 선교센타를 중심으로 인레지역 선교개척사역을 진행해 왔는데요, 인레아이들 양곤 방문과 양곤 방과학생 인레방문, 한달 1~2회 저희 가정 방문, 단기선교팀 방문 등으로 마을과의 선교적 관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인레지역이 방대하고 규모가 크기에 수상센타를 중심으로 50여개의 수상마을을 전도해 가야 하기에 그 동안 마을 개척의 여러 방법의 시도를 해 왔습니다. 이젠 외국인 거주에 관한 부분이 소정선교센타가 지역에서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자리답았기에 이젠 선교사가 직접 들어가서 상주하며 마을 영혼들을 향한 직접적인 활동을 통하여서 복음로 이끌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외국인 거주의 행정적인 부분과 소정선교센타가 지역에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았고 기존에 2명의 현지 지역 직원이 정착이 되었기에 지역 언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버마족 스텝 한명을 추가한 후, 적정한 선교사 한 가정이 소정선교센타로 들어가서 실질적인 선교 사역을 진행하려 합니다. 인레수상마을 사역을 위해 헌신할 선교사님을 찾고 잇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 GMI 신학교를 오픈하여 그동안 일반 전도 교육과 개척 교육을 훈련해온 사역자들을 본격적으로 교육하여 사역자로써 현장에서 뛸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한 시기가 이제 된것 같습니다. 10년여 훈련해 온 일할 일꾼은 많지만 이제는 목회자로써 현지인 선교사로써 제대로 세워서 사역자로 세워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미얀마 GMI 신학교가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에서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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