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width=”1/1″ last=”true” title=”” title_type=”single” animation=”none” implicit=”true”]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깔리야 교회 건물 보수공사”

Feb. 20, 2018

방글라데시 여러가지 열악한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은혜가운데 사역을 진행하게 하십니다. 학교 사역과 교회 사역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현장에서 말입니다. 각학교는 신학기를 맞이해서 교과서, 책준비, 각종 학용품 준비로 상당이 분주한 1월이 지났습니다. 올해도 4곳의 학교 학생들은 600여명이 입학했습니다.

지금 굴샨학교 10학년 18명이 졸업시험 보구 있습니다. 여기는 2월 1일부터 14일간 지정된 학교에 차타고 가서 시험을 봐야 합니다. 교회도 각 교회의 사역자(교사)들을 중심으로 예배와 전도, 기도를 주력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깔리야 교회는 16여년이나 되니 처음부터 튼튼하게 지은 건물이 아니라서 건물전체 보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붕 양철을 모두 갈아야 하는 일입니다. 굴샨은 교회건물을 준비해서 옮겨야 할 일이 있습니다. 미션홈도 건물이 너무 낡아서 옮겨야 합니다. 무학칼리는 밀집된 무허가 스럼가로 건물들이 밀집되어 있어 언제 화재가 날지 스텦들은 불안한 가운데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욷또라 새 건물이지만 아직 페인트….기타 여러가지가 남아 있는 가운데 서서히 기물도 채우고 주변도 익히며 사역하는데 늘 기도가 필요합니다. 회사도 올해는 새로운 바이어들과 점점 활성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보다 오더가 많아졌습니다. 회사도 우리 주님께서 사장님 되셔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날마다 지혜를 주셔서 능력으로 역사하시길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사 부지를 구입하고 입구 길공사 들어갔습니다. 양목사님과 함께 기도해 주신 곳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공장을 지어야 하는데 정말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아깔리야 공장 설립계획은여러가지 여건상 어려워져서 좀 뒤로 미뤄졌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오늘도 여러분들의 기도가운데 은혜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방글라데시에서 곽보근, 수희 선교사 드림

[/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