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밤새워 운전해야만 도착하는 중장비들…

 

할 레루야! 선교국과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로 이만큼 올수 있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중 가장 중요하고 힘든 작업에 절대 비오지 않도록 하도 웅장한 장비와 차들이 사용되니 이웃들 맘과 입을 하나님이 잠잠케 해 주시길.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비오는 날도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일해 왔습니다. 지상 일층 성전 천장과 벽, 기둥들에 시멘트 타설을 단 하루에 끝내야만 되는 작업 절대 절대 비오지 않도록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장비도 이곳은 없어서 왕복 9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동하니 밤세워 새벽 5시에 도착해야만 새벽 6시부터 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업장이 언덕이고 큰차가 참 힘든 여건과 잠자는 이웃들이 불평할 만 합니다. 모든 여건이 어렵지만 이곳을 하나님 택하시고 선물로 주셨으니 아무리 환경이 어렵다 할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심을 순간순간 겪으며 금식과  기도로 인내하며 많은 눈물로 앞만 보고 달려갈 길 끝까지 달려가 마침내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드리므로 샤만으로 마귀 종되어 살아온 이 민족이 모두 예수님 믿고 천국에 오길 전 그곳에서 기도하며 이 영혼들을 기다리렵니다.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