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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단기팀들과의 은혜의 사역”

Sep 28, 2017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루 하루 순종으로 나아 갑니다. 늘 기도와 후원으로 돕는 귀한 손길에 감사와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기도합니다. 어느 작은 교회에서 15년만에 단기선교를 와서 1박 2일의 사역을 하며 은혜를 많이 받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어린이 사역과 의료 사역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우리의 순종을 보시고 계신답니다.

싱0틀에서 친구 한의사가 와서 일주일 내 셀교회 5곳을 돌며 마음과 육신이 아프고 괴로운 이들에게 말씀과 치유사역에 동역해 주었습니다. 여름내 단기팀의 선교 훈련으로 지쳐 있어도 주님 주신 사명 뒤로 하지 않으려고 늘 기도로 나갑니다.

티화나에 셀이 생겼어요. 10년 전에 함께 동역하던 고매가 복음 사역에 올인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자립할 때까지 일일 선교로 동역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산텔모 깜보에 살던 50여 가구가 새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곳을 우리는 2 라스 브리사스라고 부릅니다. 어린이 사역과 예배가 시작되어서 주님께서 기뻐 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체로키 짚차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센터 주위 셀예배 때에 사용할 것입니다. 다음 주는 몸이 안좋아서 버스로 나보호야(20시간)를 가서 겨울 인카운터 행사 준비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세미나도 해야 되구요. 제 자동차도 큰 수리를 해야 하는데 그 기간에 하려고 합니다.

우물 물이 나왔어요. 아직 마무리를 해야 하지만 감사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어린아이 제자반들의 양육은 여전히 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티화나에도 어린이 제자반을 운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름 더위 몇달 동안 기도로 후원으로 단기팀으로 도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영광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우물 수도라인 공사 마무리를 위해
2. 내륙사역 재개를위해
3.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제자들이 되도록
4.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도록

멕시코에서 이종식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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