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비스카이노에서 아이들에게 복음 전파”

Jan 4, 2018

샬롬! 사랑하는 기도식구 은혜가족 모두에게 새 한해를 통해 풍성한 은혜의 단비가 캐리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종을 살리셨고, 성령을 통해 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국경에서 12시간 내려와 비스카이노에서 복음을 전하며 아이들의 마음밭에 50배, 100배의 결실을 위해 기도하며 섬겼습니다. 동네를 돌며 전도를 하고 찬양과 울동 그리고 메세지와 공작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쵸코렛 2개씩 주고 핫도그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제자반 아이들이랑 셀이오 형제랑 같이 2박 3일을 섬겼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믿지요. 센타에서 내려오는 8시간 동안 늘 하듯이 차내에서 제자반 아이들에게 강의와 간증이 있었습니다. 6명의 선교사 후보생 제자반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잠자리와 식사가 보잘것 없지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마음 주님이 주신 은혜기에 감사하지요. 보내주신 사랑의 컵라면을 6박스 갖고 와서 이틀의 양식으로 감사하며 잘 먹었읍니다. 언젠가는 단기팀들이 새벽전도 때에 커피 대신에 컵라면을 주었는데 한시간에 450개가 전도지와 함께 전해 줬답니다. 늘 주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히터가 나오지 않는 차이지만 한 손으로 운전하고 또 한손으로 유리를 닥아내며 찬양을 듣습니다. “Dios esta aqi” 하나니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고 고백하면서 소식을 전합니다.

인디오 섬김이
MEXICO Gmi 선교사 이종식
인디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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