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 기술학교를 세울 수 있도록”

Aug 3, 2018

샬롬,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 문안을 드립니다. 멕시코 사역에 전념하느라 친정집의 안부를 잊었습니다. 멕시코 내륙 3곳에서 3명의 제자와 함께 사역하였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신학 교육과 건축하는 일들을 병행하며 30일씩 교육을 하였습니다. 내륙의 도시들을 왕복해야 하는 사역이기에, 시간이 많이 빼앗겼습니다.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단기선교팀들이 방문하여 섬김을 받을 때면, 아프지만 힘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멕시코에 큰 땅을 허락하셔서, 이곳에 선교, 기술학교 세우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고 염려해주시는 은혜한인교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제목
1. 멕시코 기술학교 센터 건립을 위해
2. 제자교육을 위해
3. 늘 영육간에 강건하도록(당뇨, 혈압)

멕시코에서 이종식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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