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말라 지역 교회 건축 마무리 되길…”

Aug 25, 2017

페루 선교지에서 박윤수 선교사 인사 올립니다. 페루 선교지는 남미 특유의 겨울이 서서히 지나가고 이제 여름 날씨가 기지게를 펴고 달려오고 있습니다. 선교활동 또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또 변함없이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복음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미전도 지역 또는 오지 곳곳에 교회를 세우고 제자양육하고 목회자를 양성하여 각종 우상을 퇴치하고 우상숭배 마을에서 예수님 마을로 바꾸는 작업을 하며 영혼구원에 박차를 다하고 있습니다.

1. 지난 해에는 안데스산맥 깊고 높은 오지인 고산 4200미터 높이에 위치한 지역인 완까벨리까 지역에 교회를세워 헌당하게 하시더니 올해는 완전 반대편인 남쪽 방향으로 산악과 사막이 지형을 이룬 말라라는 지역으로 인도하셔서 현재 교회를 건축하며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교회건축 역시도 오직 주님만 믿고 진행하고 있는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교회건축 마감 공사비가 부족하여 진행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2. 완까벨리까 지역 교회 1주년기념예배 를 드리는 모습입니다. 은혜가운데 많은 자들이 참석하여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페루에서 박윤수,병순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