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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좋은날  00 사역지 소식 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으로  모두가 얼어 붙어,  봄이와도  조심 또 조심 상황입니다만 00 핫띠슈레 한빛 학교 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19 , 휴교 동안에 현지인 사역자 선저애 머헐젼 쌤은 마을 청년들과, 친인척 함께 밤 늦게까지 학교 증축과 단장으로 새로 등록할 어린이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 19 으로 조기 방학 전에 교장 썰써띠 라마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의  수고로 기말 시험을 치뤘고 , 운영자 선저애 머헐젼이  인터넷 이메일로 , 혹은 SMS 로  결과를 정부에서 지정한 날자에 가족들에게 보냈다고 지방 신문에 났습니다. 모범적인 사례 ? (다른 학교 는 아직 시험도 못침) 한빛 학교 어린이들은 현재  39 명 이구요. 올해 새로 입학 예정자는  70 여명을 기도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신문 기사와 봉사자들입니다 . 저는 가방을 싸 놓고 네팔에서 막아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 모든것이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핫띠슈레 마을에서 이곳 한국에 나와 있는  200 여명의 청년들을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 취업자들보다 00 청년 자살율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희 마을 출신들은 아직까지 불상사가 없지만 , 인카운터나 티디 등의 모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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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신문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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