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난국의 은혜

할렐루야 !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코로나 19로 인해 여전히 염려와 고통 혼돈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하루 아침에 교회와 학교가 문이 닫히자 마자 갑자기 할 말과 할 일을 잃어버린 가운데… 그래도 제일 시급한 것이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는 믿음가운데 사역자들에게 한국에서 공수된 마스크를 씌어서 센터에서 7~800킬로 떨어진 산간지역으로 4팀 15명에게 그 동안 모아진 헌금을 다 털어 여비로 나누어 전도 여행을 보냈더니… 이제는 전 지역을 록 다운하는 명령이 내려서 모든 도로를 군인과 경찰이 차단하는 바람에 2주 일정으로 간 전도팀이 3~4일만에 다 돌아와 버렸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임이 금지된 학교와 교회에 제자들이 몰래 모여서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고 나서는 매일 2~3명씩 짝을 지어 교회와 학교에 못 나오게 된 교인들과 학생들을 거점으로 전도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교회와 학교 일에 바빠서 제대로 전도활동을 하지 못했던 제자 사역자들에게서 매일 놀라운 새로운 간증들을 듣게 됩니다. 이름만 크리스챤이지 그 동안 무당을 섬기며 점하기를 즐겨하며 살아왔던 가족들이 회개하고 예수를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들 5형제가 다 결혼하여 같이 한 집에 사는 모슬렘가족이 있는데 이 가족가운데서 오랫동안 귀신이 들려 그 귀신을 쫓아 내려고 여러 명의 모슬렘 무당을 불렀지만 쫓아내지 못하고 더 고통만 더해가고 있던 18살 여자아이에게서 120귀신을 장장 6시간의 영적 싸움을 해 가면서 쫓아 내고 쫓아내는 과정에서 귀신이 아무런 도구없이 여자아이의 긴 머리를 다 잘라내어 “알라”라는 글씨를 새기는가 하면, 여자아이의 목을 눌러 공중에 매달아 (손도 보이지 않는데 매어 달아 발이 허공에 50-60cm뜸) 죽이려는 것을 예수이름으로 제압하여 바닥에 내려놓는 일, 영적싸움을 계속하는 동안 여자 아이의 옷을 가위도 없이 갈갈이 찢어서 살이 드러나 16번이나 옷을 바꿔 입혀야 했던 일, 결국은 우리 사역자 세 명이 귀신을 아침 9시부터 오후3시까지 다 쫓아내면서 알게 된 사실은 귀신을 쫓아 내기 위해 불러 온 알라무당 3명이 이 여자아이를 아내로 취하기 위해서 수치심을 주어, 아예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많은 귀신들을 불러 들였다는 사실입니다. 결국은 이 일을 통하여 이 30여명이 넘는 가족 친족 전체가 이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끓고 다 주께로 돌아와 이제는 제자 사역자들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말씀으로 양육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해서 우리 사역자들이 더 확실하게 경험하고 알게 된 것은 사단도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과 엄청난 영적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사역자들이 더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고, 사단의 결박을 풀기 위해 우리가 얼마만큼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혀 일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비록 코로나 바이러스 땜에 모든 일상과 기존의 정기적인 사역은 중단되었지만 사단에게 미혹되어 사단의 종이 되어 오늘도 지옥으로 끌려가는 수 많은 영혼들(특히 알라 우상을 믿고 사단의 종 노릇하는 모슬렘들)을 위해서는 할 일이 너무 많고 중단되어서는 안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 난국에 더 절실하게 느끼면서 전 사역자가 기도와 말씀 영혼구원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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