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땅에서 떼어 질수 있도록 김대규 장로 불원간 우리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로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의 발이 그냥 땅에 붙어 있거나 아니면 땅에서 떼어져 들려 올라가게 된다. 이를 실감 있게 사진으로 설명해 보았다. 이 차이는 엄청난 것으로 천국이냐 지옥이냐의 우리의 영원을 의미한다. 그토록 시끄럽고 요란했던 세상에서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해결될 수…

마라나 타 (Marana ta)라는 인사의 의미 김대규 장로 마라나 타( Μαρὰ νἀ θά , Μαραναθα)는 초대교회때 디다케(예식문10:14)로 기도에 사용된 말로 이보다도 오히려 성도들간의 인사말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어렴풋이 이해하고도 남을 것같은 정황이 느껴진다. 더욱이 핍박으로 말미암아 이방나라에게까지 흩어져서 신앙을 지키다보니 주에 대한 갈급함과 안타까움에서 나누었을 간절한 격려와 다짐의 선언과도 같은 가슴으로 하는 인사말이었을 것이다. 고린도 전서…

1분 단상(79) 마라나타 (Maranata)라는 인사의 의미 김대규 장로 마라나타(Μαρὰνἀθά, Μαραναθα)는 초대교회 때 디다케(예식문10:14)로 기도에 사용된 말로 이보다도 오히려 성도들간의 인사말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어렴풋이 이해하고도 남을 것 같은 정황이 느껴진다. 더욱이 핍박으로 말미암아 이방 나라에까지 흩어져서 신앙을 지키다보니 주에 대한 갈급함과 안타까움에서 나누었을 간절한 격려와 다짐의 선언과도 같은 가슴으로 하는 인사말이었을 것이다. 고린도 전서 16장 22절에…

  하나님 사랑의 작은 불꽃이 되어 김대규 장로 기독교에서 사랑의 개념은 가장 근본적이고 핵심적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고 우주만물을 사랑하셔서 죄로 타락한 인간을 회복 시키시고 우주 만물까지도 회복 시키시는 그 사랑이 성경의 내용이고 복음의 핵심이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하면서 사랑은 하나님에 속한 것으로 사랑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왜 주님처럼 살 수 없을까? 김대규 장로 새해를 맞이하며 내게 주어지는 가장 큰 이슈는 왜 주님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하는 명제이다. 물론 죄사함을 받고 칭의함을 받았으므로 그렇게 살 수도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실에서의 자아의 모습은 그런 원론적인 것으로는 충족되지 못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주님을 닮아야 한다고 다짐을 한다….

주님의 성육신과 우리 삶의 관계 김대규 장로 벌써 12월이 되었다. 성탄의 절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사람마다 색깔과 맛이 다른 감흥을 가질 것 같다. 성탄을 바라보면서 다시금 내 자신 스스로를 뒤돌아 보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성육신(요1:14)하셔서 나를 만나 주신 의미의 끝이 너무나도 감당 못할 황홀과 영광이기 때문이다. 성탄은 주께서 성육신하신 날을 기리는 것이다. 그토록 추상적이고…

우리에게 회복은 총체적인 것이다. 김대규 장로 “회복”은 신앙의 핵심적인 것인 요소이자 신앙인이라면 갖춰져 있어야 하는 본질이라고 본다. 회복과 구원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다. 따라서 회복이 있으면 구원이 이루어졌고 구원을 이루면 회복이 따른다. 신앙의 측면에서 회복은 주로 영적 회복을 말하며 세상에서의 회복은 자기 몫을 되찾는 것을 말한다고 하겠다. 신앙에서든, 세상에서든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거나 잘못된…

말씀이 삶으로 살아져야 부흥이온다 김대규 장로 지난 추석 때이었다. 서울에서 안정된 목회를 하는 목사님으로부터 추석인 사장이 왔다. 때가 되면 늘 예쁜 카드로 지인들에게 인사를 하는 분인데 이 번에는 의외로 짧막한 안부형식의 편지였다. 평소 세상적인 말은 하지 않는데 정치 경제 교회 가정의 안부와 회복을 기원하는 인사였다. 오죽하면 이런 격려를 해야 하는지 서울의 모든 면이 어두워진 것을…

요나에게서 배운 선교의 원리 김대규 장로 요나에게 배운 선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선교의 주체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선교는 인간의 일이 아니며 인간의 생각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성자 하나님도 이 땅에 오셔서 이루신 일이 바로 구속사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성부 성자 하나님이 성신을…

택함을 받았다는 것 김대규 장로 하나님께서는 놀랍게도 바사(페르시아)제국을 세운 키루스2세라고 불리운 고레스왕에게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바로 나 여호와라고 밝히셨다. 아울러 너는 나의 목자이고(사44:28) 기름부음을 받은 자(사 45:1)로 여호와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 성취를 위하여 하나님의 권세로 필요한 것 들을 이루어 주신다는 예언의 말씀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선포하시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이스라엘 의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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