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샨베 이야기

08/18/2019

평안하시지요? 무덥던 여름도 한고비 넘긴 듯 요즈음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것이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ㄱㄷ해주심에 많은 추수의 열매들을 ㅈ님께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94명이 침례를 받고 ㅈ님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도 어렵고 믿음 생활을 하려면 많은 핍박을 받으며 인내해야 하는 척박하기 만한 모슬람의 땅에 ㅅㄹ님께서 역사해 주시니 회개와 구원의 역사ㅎ가 일어나고 있습 니다. 이 모든일들이 기도해 주셔서 가능한 일입니다. ㄱㅎ는 계속해서 주변 중앙아시아에 사역하며 ㅈㄷ과 ㅇㄹㅅㄹ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땅끝까지 복음들고 나아가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를 원합니다. ㅈ님이 주신 사명과 비젼을 이루어갈수 있도록 계속 ㄱ ㄷ로 도와주십시요. 기도해주심에 더욱 많은 모슬람의 영혼들이 ㅈ님께 돌아올것입니다. 두메산골속의 ㅅㄱ사에게 힘을 주시고 동역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 상급과 면류관이 준비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두메산골에서 드립니다.

                                                         타직ㅅㅌ에서 최ㅇㅇ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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