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국 14개 행정 분할 지역중에서 샨주 (155,801 km2 참고 – 대한민국 100,363 km2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12단계 선교사역 8년전 샨주의 대표지역인 행정도시 따웅지 근방의 인레호수 지역을 기반으로 호숫가 농촌마을 선교대상으로 하는 디베랴의아침(MOT)과 수상마을 선교대상으로 하는 인레의아침 (MOI)이 구축되어 선교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단계) 8년여 전부터 크리스챤이 없는 지역을 방문하여 마을 유치원과 주민들과의 관계를 가진후 방문 6년차쯤에 정착의 의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이주하여 상주하는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단계로 센터 구축을 비즈니스 형식을 취하였습니다. 마을 리더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허가 할 수 있도록 지역의 신분보장으로는 부설 카페를 운영하는 형식으로 마을 정착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부터 센터 구축까지 6년 소요)

2단계) 센터 부설 카페의 직원 형식으로 각 마을 청년들을 모집하여 생활안정 인식과 소속감의 교육과 팀웍 훈련을 통해 신뢰성이 구축되었습니다. (2년소요)

3단계)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각 마을 방과후학교 1, 2, 3 을 운영하며 마을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 우유, 과일 등을 전량 구매하는 과정을 통해 학부모/교사/어린이들과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4단계)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성경스토리 내용과 크리스챤 문화를 접하게 하는 과정에 신고나 여러 무리가 따르지 않토록 하기 위한, 운영 주도권 인식을 시키기 위해 자체 시험을 치루며 시상식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므로써, 마을에 외국인이 상주 해야하는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키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5단계) 외국인 정착의 긴장감이 해소됨에 따라 찬양과 기도 소리가 외부로 나가도 큰 무리가 없는 단계가 되었기에 훈련된 리더자 스텝들의 주도하에 매일 아침 기도회와 주일 예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센터 부설카페 오픈후 2년소요)

6단계) 선교센타 상주를 통해 (기독교 이해 / 성경 교육 / 재정관리 / 생활습관 개선)훈련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며, 기존의 우상에 젖어있는 생활 관습의 사고를 씻어내는 일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이기에, 팀웍에 의한 자연스러움을 유도하였습니다.

7단계) 분기 (6개월)별 상주인원의 점검으로 3분기 이상 상주한 스텝들 중심으로 중간 리더자 교육을 통해 스텝관리의 세분화 작업을 하였습니다.

8단계) 팀을 중심으로 한 성경공부와 신앙교육은 지역 선후배 관계에선 개인 복음 제시를 통한 교육에 한계가 있기에 개별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대상자들 면담을 6개월 단위로 하여 단순 직업훈련 대상자와 전도 대상자를 선별한 후 직업훈련이란 형식의 제도를 적용하여 외부에 오픈된 MOT / MOI 센터를 벗어나서 학원들이 있는 따웅지 도시로 이동하는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9단계) 따웅지 도시에 상주하며 선별하여 보낸 스텝들에게 오전/오후로 개별 교육을 담당할 선교사를 선정하고 청년직업훈련 센터를 구축한후 (월세 $400) 센타 담당 리더 스텝을 선정하여 이주하여 정착 셋업을 진행하였습니다.

10단계) 나라 정서상 여 청년들이 혼자는 타지로 가지 않기에 2명의 스텝을 선정한 후 한 명 한 명 보강하여 현재는 4명의 스텝들이 앞으로 6명이 한 팀이 되는 전도팀 구성을 위해 낮엔 미용훈련으로 오후엔 전도팀 구성을 위해 신앙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11단계) 수상마을과 농촌마을에서 지속적으로 센타 근무와 상주를 문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각 방과후학교 졸업생들과 가족들중에서 청년들도 문의를 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센타가 크리스챤 오너와 상주하는 스텝들이 크리스챤 활동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도 센타에 소속 문의를 해 오는 상황입니다. 운영 유지비용이 발생하기에 모두 받아 드릴 수는 없기에 순차적으로 한 명 한 명 받아들이는 상황입니다.

12단계) 궁극적인 운영목적은 현지인들은 전도의 자유가 있기에 잘 훈련된 전도팀 양성을 통해 마을 전도와 교회개척 목회자 양성,교회 자립, 지역 복음화로 한발 한발 전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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